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는 갈증이 제일 컸습니다. 영업 일만 14년 정도 했는데, 재무나 인재개발(HR), 마케팅쪽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했죠. 영업 업무는 시장의 전체적 그림을 읽을 줄 아는 감각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적지 않은 기회비용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 고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졸업생의 사례가 그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비즈니스 언어를 배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알토대 EMBA는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들을 통해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업계의 선후배 동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훌륭한 인적 자산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MBA의 가장 큰 장점은 폭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 생활을 오래하면서 나름 각계 전문가들을 만나며 인맥을 두텁게 쌓았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MBA에 진학하고 나서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