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추천사

알토대 MBA는 '나 이대로 괜찮나?' 를 물어볼 수 있게 해준 곳이다.
김동연 (2023년 입학)
AWS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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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생애 전환기를 맞이한 저에게 완벽한 선택이었던 알토대 MBA
이율권 (2024년 입학)
다시봄 대표 / DCG 시니어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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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치열한 지금이 커리어의 판을 바꿀 완벽한 타이밍입니다.
오나연 (2024년 입학)
마콘컴퍼니 전력기획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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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함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힘’을 키워주었습니다.
정지연 (2024년 입학)
前비오메리으코리아 산업체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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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틀을 넘어, 리더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준 알토대 MBA
최상정 (2024년 입학)
메디톡스 품질부문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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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깨는 용기, 사람의 맥락을 읽는 리더십을 배우다
김선아 (2024년 입학)
크로다코리아 인사총괄 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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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나 직책을 떠나, 스스로를 재정의하고 다음을 설계하는 선택
권상환 (2024년 입학)
효성티앤에스(주) 임원실 고문/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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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인재들과의 MBA를 통한 지적 상호작용, 그 속에서 리더십의 본질을 깨달았습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이미 최고인 이들이 모인 곳으로 가십시오.
신명석 (2023년 입학)
세일즈포스코리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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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끝에 늦게 시작했지만, 그 경험은 커리어를 확장시키는 전환점이 되었고 구글 이직까지 이어지는 값진 자산이 되었습니다.
배영부 (2024년 입학)
구글클라우드 커스터머엔지니어링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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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다른 길이었지만 과감히 도전한 선택은 값진 자산이 되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이 제 가능성을 넓혀주었습니다.
안영재 (2024년 입학)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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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와 두려움에도 도전했고, 다양한 동기들과의 교류와 끝까지 완주한 경험은 제게 최고의 결정이었음을 증명해주었습니다.
김종호 (2014년 입학)
벨치즈코리아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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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는 단순한 경력 수단이 아니라,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신간 관리와 균형을 배우고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남궁홍 (2006년 입학)
삼성E&A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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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를 분명히 계획하고 준비할 때 비로소 값진 여정이 됩니다.
오주석 (2004년 입학)
바람 익스피리언스(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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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대 MBA는 평생의 업(業)을 확립하고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동기부여와 학습의 장이었습니다.
엄태웅 (1995년 입학)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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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대 MBA는 커리어 전환의 결정적 계기였고, 제 가능성을 스스로 증명할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기회였습니다.
김범중 (2006년 입학)
국립한국해양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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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읽고, 그 흐름을 주도해 나가는 알토대만의 교육과정이 알토대 MBA를 지원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홍명성 (2017년 입학)
한국아이큐비아 IQVIA,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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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이 더 환하게 밝아졌다고 할까요.
전종민 (2005년 입학)
오픈핸즈 대표/前삼성SDS, 인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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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과정을 통해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분야에서 온 동기들과 케이스 스터디 등을 하며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습니다.
김민영 (2009년 입학)
한국릴리, 입센코리아/안텐진코리아 前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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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대 MBA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 배움으로 키운 역량과 확장된 시야, 그리고 도전에 대한 새로운 자신감이다.
이종민 (2023년 입학)
HSBC Korea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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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MBA란? '나를 위한 투자', '새로운 도전', 그리고 '기회의 공간'이다.
이관영 (2003년 입학)
한국시티은행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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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과정 1년 반이라는 시간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이 시점에서, 창업이라는 저의 궁극적인 목표에 조금 더 가까이 접근했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선명해짐을 느낍니다.
박석 (2020년 입학)
SK주식회사 C&C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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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인드를 긍정의 에너지로 무장하셔서 매순간 행복감과 열정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전승호 (2011년 입학)
코오롱제약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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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장에 대한 기회는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얻을 수 있고, Aalto EMBA는 충분한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경태 (2020년 입학)
구글코리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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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 유수 대학 교수들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다 핀란드 명문 알토대 EMBA 학위도 취득할 수 있는 aSSIST MBA를 선택했습니다.
송인섭 (2018년 입학)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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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를 하면서도 그랬지만 8년이 지난 지금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잘했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성철 (2013년 입학)
Amazon Web Service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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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는 갈증이 제일 컸습니다. 영업 일만 14년 정도 했는데, 재무나 인재개발(HR), 마케팅쪽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했죠. 영업 업무는 시장의 전체적 그림을 읽을 줄 아는 감각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유용준 (2017년 입학)
듀폰코리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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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to EMBA 프로그램은 국내/외에서 인정하는 수준 높은 학위를 현업과 병행하며 받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과정입니다.
김민우 (2010년 입학)
호두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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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밖으로 시야를 넓혀주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해준 동기들과 알토대 EMBA 과정에 감사합니다.
김정훈 (2019년 입학)
구글코리아 디지털마케팅전략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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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기회비용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 고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졸업생의 사례가 그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비즈니스 언어를 배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박진오 (2012년 입학)
테네시주립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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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대 EMBA를 통해서 제가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남편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었습니다.
[부부동문] 전민아 (2010년 입학)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주)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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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대 EMBA는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들을 통해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업계의 선후배 동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훌륭한 인적 자산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부부동문] 오성택 (2017년 입학)
헨켈홈케어 코리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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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의 가장 큰 장점은 폭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 생활을 오래하면서 나름 각계 전문가들을 만나며 인맥을 두텁게 쌓았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MBA에 진학하고 나서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한은정 (2018년 입학)
다니스코 N&B Korea / Health BU /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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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을학기(9월) 입학 마지막 수시전형: 8월 18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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