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추천

박석
2020년 입학
SK주식회사 C&C 수석
“MBA 과정 1년반이라는 시간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이 시점에서, 창업이라는 저의 궁극적인 목표에 조금 더 가까이 접근했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선명해짐을 느낍니다.”

저는 회사를 스크레치부터 시작하여 기업가가 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MBA를 선택했습니다. MBA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들이 실제 경영환경과 동떨어진 이론에 그칠수도 있다는 단점과, 투자한 비용 대비 특정 기술에 대한 Specialization이 부족할 수 있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MBA 커리어와 인적네트워크가 실제 비지니스를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원우님들과 동문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게 됩니다.

저는 글로벌 Top tier EMBA 과정인 알토대/헬싱키경제대 MBA - aSSIST 경영대학원에서 미래 경쟁우위를 디자인 할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최고의 커리큘럼, 최고의 교수진, 최고의 동문네트워크로 인생 최고의 기회를 잡아보심이 어떨까요?

MBA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씨앗을 심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찾게 되길 바라고 저와 여러분이 현재 꾸는 꿈이 미래에 현실이 되었을 때 지금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고백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2026년 가을학기(9월) 입학 수시전형: 7월 2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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