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넘게 제약바이오 업계 제조·품질 분야에서 글로벌 규제 대응과 신공장 건설, 전사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지만, 배움에 대한 갈증은 늘 남아 있었습니다.
더 넓은 산업과 관점 속에서 스스로를 확장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알토대 MBA는 제게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원어민 교수진의 토론식 수업, 2주 단위의 몰입도 높은 학습, 20여 개 과목과 논문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과정 속에서 저는 익숙한 산업의 틀을 넘어 문제를 다각도로 바라보고, 재무와 전략,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안동에서 수도권까지 왕복 250km를 오가며 이어간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 시간은 오히려 제게 가장 큰 동기이자 희망이었습니다.
EMBA는 단순한 학위가 아니라, 변화의 한가운데서 스스로를 단련하고 AI 시대를 준비하는 리더로 거듭나는 과정이었습니다.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깨고 싶은 분들께 알토대 MBA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