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aSSIST 박사 과정을 알게 된 것은 학교가 설립되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입니다.
당시 aSSIST의 교육이념과 커리큘럼 등이 특별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평소 직장을 다니면서도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교수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시 직장을 다니고 있었으며 돈도 많이 모으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박사과정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우연한 기회에 지인을 통해 aSSIST 박사 과정이 직장을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졸업 때까지 모자란 등록금은 직장을 다니면서 보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는 과감하게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바로 지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박사과정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약간 흥분되면서도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약 2주일 후 합격을 통보받고 매우 기뻤습니다. 드디어 제가 간절히 원하는 박사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입학한 후에도 기대한 것 못지않게 프로그램이 매우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꿈에 그리던 교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aSSIST가 나에게 기회를 준 것에 대해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도 100세 인생 시대에 커리어를 전환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면 과감히 aSSIST 박사 과정에 도전하시어 바라고 있으신 것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