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후의 제가 지금의 제 결정을 어떻게 평가해줄 것만 생각하고 망설임 없이 추진했습니다.
지금은 박사로서 직업 전문성과 자긍심을 장착하게 되었고, 그때 그 결정을 무한 칭찬하고 있습니다!
연구설계를 위한 기초 모델빌딩, 체계적인 연구방법론 체득,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콜로키움과 연구세미나, 지도교수님의 섬세한 멘토링은 업무에 바빴던 직장인인 저에게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연구주제에 완전히 몰입했던 2.5년은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SSCI 등재지에 논문을 게재한 짜릿한 성취와 함께, 독립적인 연구자로서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문적 성취 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꿈꾸고 있다면, aSSIST 박사 학위를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