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0년 코로나19와 함께 시작한 소위 코로나 학번입니다.
최강의 전파력을 가진 전염병으로 비대면 교육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 보다 20년이 지나 시작하는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첫 학기 주말 수업, 과제, 발표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불안감은 자신감으로 변해갔습니다.
더불어 랩실지도, 지도교수님 논문지도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으로 2년만에 조기졸업을 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aSSIST 박사 교과과정은 전문성을 겸비하는 동시에 사회, 경제, 철학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최적화된 과정입니다.
특히 수강한 과목을 영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졸업 후에도 강의를 다시 볼 수 있는 우리 학교만의 특장점입니다. 졸업한 지금, 제가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면 2년의 주말은 무의미하게 지나갔을 것입니다.
목표와 열정을 준비하시면 학교지원 시스템 안에서 충분히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