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실무에서 익힌 지식을 누구나 인정해주는 하나의 이론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은 매우 가슴 떨리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박사가 되는 것을 철학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세상의 많은 현상들을 분석하고 이론화하고 이를 통해 학문과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선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aSSIST 박사 과정으로 오십시오. 저는 주말을 반납한 지 2년 반 만에 박사 논문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aSSIST 박사 과정은 뛰어난 교수들이 제공하는 연구방법론 강좌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교수 몇몇의 편협한 논문 심사’가 아니라 학교 밖 등재지 게재라는 ‘열린 논문심사’로 실력을 시장에서 평가받도록 함으로써 학생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10년 이상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은 학우들이 토론의 질을 높여줍니다. 제조, 금융, 연구소, 언론, 공기업, 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쌓은 학우들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수와 학생이 팀제 또는 전체 학생이 참여하는 ‘그룹세미나& 콜로키움’은 aSSIST 박사 과정의 진수입니다. 논문작성의 모든 절차를 교수와 학생이 리뷰하고 의견을 제공해줍니다. 교수와의 유기적인 교류는 aSSIST 박사 과정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다양한 궁금증을 언제나 질문할 수 있다는 것은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 학자’에게 커다란 매력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결단을 내리십시오. 나만의 이론을 만들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