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펜데믹 충격과 기후 변화에 따른 급격한 환경 변화는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삶으로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인류에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도전 과제로 다가오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에게는 미래의 새로운 기회와 역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미래를 창조하는 일의 목적은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 를 결정하는 것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내일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내일을 위해 오늘 aSSIST 박사과정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aSSIST 박사 과정은 전문 박사 양성과정으로 국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독보적 과정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다른 학교 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산업계에서의 유수한 경험과 직책을 가진 분들이 입학하여 그 안에서 개개인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상호간 공동 성장을 가능케 하고, 해당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실무경험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실질적인 논문 성과물로 도출하여 국내외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이제 경영학은 우리와 떨어질 수 없는 삶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박사학위를 취득 후 주변분들의 축하 인사와 더불어 공통된 말씀은 ‘나도 그 때 했어야 하는데’ 라는 때늦은 후회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 내일을 위해 오늘 고민하고 계신다면 그 동안의 폭넓은 현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 무장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회와 도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 오늘이 아닌 미래를, 여기 aSSIST 박사 과정에서 준비하시기를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Thales Korea (탈레스 코리아) 국방사업총괄 이준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