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인터뷰


고현숙 박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경영학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합리적인 커리큘럼과 열린 마음의 교수진

앨빈 토플러는 21세기의 문맹은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재학습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매 2년마다 인류가 가진 지식의 총량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사실은 결국 우리에게 평생 학습자가 되길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요? 배우길 좋아하는 제가 aSSIST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는 동안 저에게도 사고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대강 알던 것에서 철저하게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현상을 더 면밀하게 보고 엄정하고 보편적인 틀로써 그 현상을 해석하려는 자세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녀본 바, aSSIST 박사과정만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학생들의 경험과 현업에서 얻은 지혜를 문제의식으로 살려서 학위논문을 쓰도록 지도해주는 실용적인 정신
▶ 모든 교수님이 학생들의 성취를 위해 협력해주고 의사소통하는 민주적인 구조
▶ 경영학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합리적인 커리큘럼과 열린 마음의 교수진

교실에 학생으로 다시 앉아서 배우는 시간은 우리가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하며 이 과정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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