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이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는 10년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준비를 위해 SUNY 기술경영학 석사과정을 시작하여 aSSIST 경영학박사 과정을 마친 그 기간이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기업 현장 인력에게 전문 역량을 전달하는데 필요한 10년을 제게 제공해주었습니다.
학교는 현장을 거부하고 현장은 학교를 무시한다고 어느 노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현장과 학교를 함께 할 수 있다면 현장에도 학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25년간의 현장 경험을 가진 저에게 aSSIST는 이론을 연마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aSSIST 박사 과정은 전문성을 가진 현장의 베테랑들에게 이 전문성을 이론과 합치시키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진 현장에서의 전문성이 박사과정의 연구로 이어지고 현장과 이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면 자신의 새로운 미래는 반드시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