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박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었을 때, 저의 간절한 꿈은 대학교 교단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쟁쟁한 인재들로 가득찬 환경에서 그 꿈을 이루기는 만만치 않았지만, 제 전문분야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박사과정을 통해 연마하여 후배들에게 빛나는 지식의 불씨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aSSIST는 전통적인 '대학원'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의 바다입니다. 여기는 경영학의 정점을 찍고 있는 지식과 격렬한 토론이 일어나는 학문의 보물섬이자, 허세와 격식이 걷혀진 공간에서 수평적이고 건설적인 학문적 대화가 가능한 멋진 세상입니다. 훌륭한 교수님들께서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학생들을 동료로 대하시며 함께 나아가는 선진적인 정신이 깃든 곳입니다.
기존의 대학에서 스스로 찾아 헤쳐야 할 지식과 경험이 aSSIST에서는 지혜롭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전달됩니다. 이는 마치 패스트트랙처럼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2010년 가을, aSSIST에 문을 두드린 것은 저의 인생에서 가장 현명한 결정이었습니다. 후배 여러분, aSSIST에서 당신의 더 나은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