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인터뷰


박병태 박사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연구교수, 가톨릭중앙의료원 보건의료경영연구소 소장
융합의 시작이자 모르던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뜨는 시작이고, 지적 충족이 무한히 채워지는 곳

aSSIST 박사 과정은 융합의 시작이고, 모르던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뜨는 시작이고, 지적 충족이 무한히 채워지는 곳입니다. 다양한 실무적인 경험 위에 훌륭한 교수진의 이론이 더해지니 박사과정 시작부터 학위 취득 이후까지 융합과 창조의 연속입니다.

생물학 발전의 지평을 열어주신 찰스 다윈이 그랬고, 수학 분야의 노벨상이라 일컫는 필즈 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가 말했듯이 ‘학문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지적 융합’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aSSIST 박사 과정은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커리큘럼은 물론 디지털, 금융, 제조, 의료, 보험, 언론, 정부는 물론 대학교수들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실무 전문가들이 학생입니다. 그들과 만나 같이 수업하는 자체가 융합이고 재창조입니다. ‘世上到處有上手’를 느낄 수 있습니다.

aSSIST 박사 과정은 ‘책상 이론’과 한 명의 지도교수에게 학문적인 소양을 전수 받는 곳이 아닙니다. 교수와 학생과 국내·외 관련 학회와 교류하고 토론하는 열린 학습의 장입니다. 나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논문을 게재하고 소정의 학점을 이수함으로써 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십니까? 더 큰 한발을 내 딛기 원하십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aSSIST 박사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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