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업무성과를 요구하는 기업의 현장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aSSIST 박사 과정을 만난 것은 인생의 전환점이자 큰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조직 내·외부에서 상급자/경쟁자의 견제를 피하기 위해 자비로 공부하고, 졸업하는 날까지 주위에 공부하는 것을 숨길 수 있었던 것은 aSSIST 만의 학생을 배려한 여러 정책덕이었다고 봅니다.
또한 우수한 연구지도역량을 지닌 교수님, 뛰어난 업적의 열정 넘치는 원우들과의 만남은 여타 다른 대학에서 볼 수 없는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SSIST 박사 과정의 초창기에 입학하여 학위에 도전하는 것이 부담도 되었지만, 제가 보유한 전문지식을 학문영역으로 승화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저는 학위 취득 후 교수로 임용되어 국내외 저널 110여편 게재, 저서 17권 등의 성과 등을 바탕으로 한국연구재단 업적 상위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늦은 때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더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